앱은 아직 출시 전이에요. 이 웹 체험은 촉감 데모예요.
조물조물 만지고, 내 취향으로 꾸미는 작은 친구. 본편과 온천·과일카페·컬러퐁을 준비하고 있어요. 모두 아직 정식 출시 전이에요.